[보도자료]서울숲양현재, ‘일하는 리더를 행복하게’ 만드는 현직·예비 경영인 자기개발 코스 선보여

2023-08-31

서울숲양현재, ‘일하는 리더를 행복하게’ 만드는 현직·예비 경영인 자기개발 코스 선보여

- <CEO논어학교>로 시작하는 2023-2024 최고위과정 -


■ 2023년 하반기부터 최고위과정 <CEO논어학교>, <CEO협상학교>, <CEO계약학교> 열려
 리더다운 리더가 되고자 하는 신임 임원부터 최고경영자는 <CEO논어학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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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협상·계약·투자유치를 앞두고 있는 스타트업·벤처·중소·중견기업 경영진은 <CEO협상학교>, <CEO계약학교> 추천


서울숲양현재(학장 권혜진)는 2023년 하반기부터 ‘경영인을 위한 자기개발’을 콘셉트로 한 특색 있는 최고위과정을 개설한다. 조직역량 향상에 관심 있고 학습 의지가 높은 경영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실용성을 겸비한 최고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 현직·예비 경영인이 주 대상이지만, 역량 있는 리더로 성장하려는 인재들에게도 분야나 업력 제한 없이 문호가 열려 있다.
  • ▲9월 7일 개강하는 <CEO논어학교>를 시작으로, ▲11월 <CEO협상학교>, ▲12월 <CEO계약학교> 등이 예정되어 있다.

가장 먼저 개강하는 <CEO논어학교>는 최고위과정의 기초가 되는 6개월 과정이다. 제왕학 리더십 기본 교과서이자 불멸의 고전 ‘논어’를 통해 평범한 인재가 리더다운 리더로 거듭나는 법을 배우는 몰입형 과정으로, 강의장은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이다.

  • 초보 리더부터 최고위 리더, 리더를 측근에서 보좌하는 경영진이 권장 수강 대상이며, 세대나 배경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인간경영론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리더가 중심 잡고 실천해야 할 조직 통솔 황금률 체화를 목표로 한다.
  • 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는 <이한우와 함께 읽는 논어> VOD와 전용 교재를 제공해 수강자 편의를 높인다.
  • 서울숲양현재는 <CEO논어학교>를 최고위과정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권장하는 필수 과정으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 <CEO논어학교>는 2016년에 개교해 호평받아온 논어등반학교 이한우 교장(서울숲양현재 제왕학 전임)이 맡아 이끌어간다. 이한우 교장은 논어·주역·한서·사기·춘추좌씨전 등 고전 제왕학 텍스트를 번역해왔으며,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하는 리더·성공하는 조직을 위한 제왕학 리더십을 강의하고 있다.

비즈니스 리더들의 전공필수 <CEO논어학교>와 더불어 전공선택이라 할 수 있는 경영·직무 세부 분야별 과정도 개설한다.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영위를 목표로 기본기 점검, 약점 보완,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초점을 둔 실용적인 단기과정으로 운영한다.

오는 11월 개강하는 <CEO협상학교>는 3주 동안 비즈니스 유형별 협상의 전 과정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모의 협상을 통해 경험 부족과 순간적인 오판으로 인한 리스크를 예방하는 과정이다.

12월 개강하는 <CEO계약학교>는 3주 동안 CEO가 꼭 알아야 할 사업 유형(합작·물품(무역)·지적재산권·투자·용역)별 국·영문 계약서 보는 안목을 개발하고 모의 계약 코칭을 통해 계약상 실수로 인한 리걸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 <CEO협상학교>와 <CEO계약학교>는 10여 년 동안 기업 국제협상·계약 실무 강의, 컨설팅으로 대기업과 공공부문 등의 까다로운 니즈(needs)를 만족시켜 온 김민호 미국변호사가 맡아 이끌어간다.
  • 특히 계약·투자유치 등 중요 과업을 앞둔 중소·벤처·스타트업 경영진에게 권하며,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임직원 역량 향상에 필요한 교육 포인트와 자료를 알고 싶은 경영자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두 과정 모두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서울숲양현재는 기존 최고위과정과 마찬가지로 ‘분야간 교류를 통한 시너지’를 추구하면서도 △얕고 넓은 배움이 아닌 깊고 전문적인 배움 △책임 강의 책임 교육 △현장 실행력 강화 △ 분야별 파트너와 교육과정·콘텐츠 공동 개발 등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얕고 넓은 배움이 아닌 깊고 전문적인 배움 : 얕고 넓은 배움은 유튜브(YouTube) 등 대체재가 많고 효과도 오래가지 않아, 오히려 주제별로 특화된 공부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서울숲양현재 최고위과정은 한 교육과정에서 너무 많은 주제를 담고 있는 ‘백화점식 커리큘럼’을 제공하기보다, 하나의 주제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테마 키워드’를 강조한다.
  • 책임 강의 책임 교육 : 매시간 다른 강사를 위촉하지 않고, 확실하게 차별화된 실력과 강의력이 검증된 강사를 ‘교장’으로 삼아 한 과정 전체를 맡겨 이끌게 한다. 교장들이 축적해 온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수하는 과정을 통해 강사와 학습자의 몰입과 만족도 향상을 꾀한다.
  • 현장 실행력 강화 : 학습한 내용을 즉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실용적인 지침을 함께 제공해 관련 전문인력의 도움을 크게 받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수준급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리소스가 부족하고 별도 교육투자 여력이 없는 스타트업·벤처·중소·중견 기업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CEO논어학교>는 단순히 ‘논어’라는 고전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접목한 리더십-팔로어십 교정 지침을 함께 제공한다. <CEO협상학교>와 <CEO계약학교>도 임직원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템플릿과 매뉴얼을 제공한다.
  • 분야별 파트너와 교육과정·콘텐츠 공동 개발 : 현직·예비 경영인에게 절실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별 기업·기관과 파트너십(partnership)을 구축해 특색있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운영한다. 서울숲양현재는 현재 법률신문사와 함께 최신 경영 이슈·위기를 소재로 시대적 요구에 맞는 리걸 마인드(legal mind)를 함양하는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권혜진 학장은 “최고위과정이라 하면 ‘인맥 쌓기’부터 떠올리던 시대는 사실상 끝났다. 특정 집단에 결속되어 인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지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라고 하며 “앞으로는 ‘실력’의 시대다. 리더 본인이 수준 있는 안목과 창조적 탐색(creative search)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필요한 타이밍에 필요한 것을 찾아내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 창조적으로 강화해야 살아남는다. 이런 고민에 공감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기본기가 탄탄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최고위과정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흐름을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서울숲양현재 최고위과정에 대한 문의는 서울숲양현재 학습지원센터(academy@yanghyunjae.com 또는 070-7174-2063)로 하면 된다. 또는 서울숲양현재 웹사이트(www.서울숲양현재.com)에서 관련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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